- ‘기술사업화 2030’ 로드맵 제시 및 지역 혁신 생태계 강화 선포
- RISE 기반 기술 창업 공동선언 및 기술지주회사 공식 출범 세리머니 진행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산학관 대강당에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기술사업화 2030’을 주제로 ‘2026 기술사업화 전략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설명: 24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산학관에서 열린 '2026 기술사업화 전략 포럼'에서 하연섭 부총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연세-강원,원주 기술창업 생태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기점으로 대학의 기술사업화 로드맵을 제시하고,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지자체·기관과의 협력 구조를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주연세의료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주요 관계자와 대학 연구자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 설명: 24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산학관에서 열린 '2026 기술사업화 전략 포럼'에서 하연섭 부총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술지주회사 출범 세레머니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었다. 1부(출범식)에서는 기술지주회사 설립 경과보고에 이어 연세-강원·원주 기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식(MOU)과 기술지주회사 공식 출범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 세리머니가 거행되었다. 2부(전략 포럼)에서는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우수 연구 및 창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우수 교원 창업 사례(이정우 교수) △바이오헬스 우수과제(김한성 교수) △ICT 우수과제(윤한얼 교수) △횡성군 우수과제(서종철 교수) △「WAVE-LAB」 기반 기술창업 사례(박준모 센터장) 등 5건의 핵심 성과가 발표되었다.
특히 부대 행사로 운영된 RISE사업 연구성과 홍보 부스와 연구자 및 창업팀을 위한 1:1 투자 상담, 공동기기센터 장비 오픈랩 투어 등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사업화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했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하연섭 부총장은 “이번 포럼은 RISE 체제 하에서 대학과 지역이 함께 기술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바이오·헬스·의료기기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대학의 기술이 지역 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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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https://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24
[서울경제TV]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2250181
[대학저널]


